変化を超えて、感動へ

リアルセルフィー

정말 속상하네요

名前 : 글**

閲覧数 : 46

주위사람들이 너무 심하다고 하여.
고민하다 계시판에 글 쓰고 사진첨부 합니다.
 
저번주 토요일. 지방이식 마지막 환자였던 최수연입니다.
그때는 마냥 떨리고 정신없어서.
시술을 받고 택시타고 부랴부랴 집에와.
얼굴 붓기가 심해. 그것만 신경썼는데.
수술할때. 마취전. 혈관을 못찾아서 4번이나 찌르고.
결국 손등에 맞았습니다. 지금이 멍이 더 크게 퍼져있네요.
혈관이 터진곳이 멍이 심해서.반팔을 못입고 다닐정도네요.
추석 연휴 끝나고.. 팔 멍때문에.. 더 민망합니다.
누구한테 맞았냐고 물어보는 사람도있고.
이제 딱 일주일째네요.
아직 배에 실밥을 안푸르러 갔는데.
이마 모양은 붓기가 빠져봐야알겠지만.
그때 정신없고. 대기실이 없어서 빈 수술실? 치료실에 혼자 있고.
다른분들 글 보면 서비스가 친절했다고 하는데.
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소개로 갔는데.
2차때도 이럴까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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